.

절대 아니라고,
틀렸다고
생각해놓고서도
이러면
내가 그 악마와 
뭐가 다르냐  

어제는 아마도 
이런 나를 혼내려고
꿈에 천사와 같은
그 사람이
나왔나보다

by katism | 2008/11/25 01:37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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