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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제일 싫어하는 그 말
또 하더라


그만하면 안될까
진짜 너무한다
너무한다

진짜.

by katism | 2008/12/17 00:58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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절대 아니라고,
틀렸다고
생각해놓고서도
이러면
내가 그 악마와 
뭐가 다르냐  

어제는 아마도 
이런 나를 혼내려고
꿈에 천사와 같은
그 사람이
나왔나보다

by katism | 2008/11/25 01:37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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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금이나마 안중에 없애버릴 수 있는 방법.
이 모든게 다 니 탓이다.  






 

by katism | 2008/09/17 03:04 | 트랙백 | 덧글(0)

짜증나

목이 아파서 미치겠다.
약도 잘 먹고 있는데 왜 더 심해지는 거지.
강의시간에 황사관련 비디오를 봐서 그런지
기분에 꼭 황사땜에 목이 아픈 것 같아.
침을 넘겨도 넘겨도 뭔가 있는 기분이야
요구르트를 먹고 뭔가 남아 있는 기분과 비슷해.

음. 나는 뭐 좋아했잖아. 불구덩이에 뛰어드는 것.
무모하다는 생각이 든 적도 있었지만
그래도 언제나 잘 해냈잖아

이 불구덩이가 좀 더 뜨거울수도 있겠지만
괜찮다 괜찮다 자기위로를 하지 않아도
이건 진짜 괜찮은 거 같아.

정말 힘이들거나 할 땐
2007년 가을 아침의 압박들을 생각해보렴
이건 진짜 별거 아니야

사랑한다. 사랑한다. 사랑한다.

by katism | 2008/09/13 02:18 | 트랙백 | 덧글(0)

이글루링크

이글루링크가 뭐임?

by katism | 2008/09/10 19:46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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